상품을 거의 안 올려봤다면
먼저 팔릴 후보 2개를 고르고, 카테고리·상품명·대표이미지 기준부터 잡습니다.

현업 셀러 · 부동산 투자자 · 직장인 · 육아 아빠
밤새 혼자 올리고, 혼자 고치고, 혼자 답장하는 셀러에서
물건 찾기부터 고객 응대까지
나만의 AI 직원한테
시키는 셀러로.
4주 동안 AI 직원을 같이 세팅하고, 소싱부터 CS까지 다섯 칸을 넘깁니다.
2기 모집 중 · 7월 25일 토요일 개강 · 정원 20명
결제 전에 궁금한 게 있으면 단톡방에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대량등록으로 버티던 방식의 한계는 상품 수가 아니라 구조에 있습니다.
상품 수는 늘었는데 검색에서 안 잡힙니다. 올린 만큼 팔리지 않아요.
매출은 찍히는데 원가 빼고, 광고비 빼고, CS 붙잡고 있던 시간까지 따지면 남는 게 없어요.
반자동 프로그램은 빨리 올려주기만 해요. 수천 명이 같은 DB로 같은 상품을 올리니, 남는 무기는 가격뿐입니다.
답은 ‘더 많이’가 아니에요. 팔릴 만한 상품 몇 개를 처음부터 다르게 만드는 거예요.
대량등록으로 버티던 셀러에게 필요한 건
손을 대신하는 복사기가 아니라, 머리를 대신하는 직원입니다.
아이가 큰 만큼 학원비도 늘고, 노후는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매일 밤 의미 없는 상품 등록에 새벽을 쓰면, 돈도 시간도 둘 다 잃습니다.
매일 밤 새 상품을 찍어내지 않아도, 한 번 공들여 만든 효자상품은 자는 동안에도 검색됩니다.
그제서야 가족과 노후가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챗GPT에 ‘뭐 팔까요?’ 물어보면 뻔한 답이 나옵니다.
‘이 기준대로 소싱해서 등록 준비해 줘’ 하고 시키면
결과물이 옵니다. 이게 AI 직원이에요.
단, 이 직원은 가르친 만큼만 일합니다.
소싱·SEO 기준이 곧 월급이에요.
그 기준 만드는 법을 4주 동안 같이 익혀 갑니다.
지금부터 1년 뒤의 사장님을 두 명으로 보여드릴게요. 둘 다 사장님입니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일을 시킬 때마다 기준이 쌓입니다. 오늘 가르친 게 내일도 남아 있고, 모레는 거기에 하나 더 얹혀요. 1년이면 내 머릿속 기준이 통째로 옮겨져 있습니다.
어제 두 시간 걸려 상품 하나를 올렸어도, 오늘 새 상품엔 또 두 시간이 듭니다. 어제 한 일이 오늘을 도와주지 않아요. 매일 0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한쪽은 계속 쌓이고 한쪽은 계속 제자리라, 2년 3년 가면 따라잡기가 아예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100개, 1000개를 효자상품으로 만드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요.
그래서 4주 동안 먼저 10개부터 같이 만들어 갑니다.
여기서 말하는 효자상품은 무작정 올린 상품이 아니에요. 아래 7가지가 다 맞춰진 상품을 말합니다.
저도 처음엔 1만 개를 따라 올렸습니다. 그게 다 효자상품이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그중 검색에 잡히기 시작한 몇 개가 데이터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감이나 우연으로 '필요한 상품을 찾아서'가 아니에요. 이미 올린 데이터 중에서 검색에 잡힌 상품을 골라, 키워드 의도·경쟁·카테고리를 다시 보고, 상품명·대표이미지·상세페이지·등록 전 체크를 처음부터 다시 가공해서 키워드별 1페이지까지 올렸습니다.
한 상품을 효자상품으로 키우는 패턴이 손에 잡히니까,
같은 방식으로 다음 후보를 계속 늘려가는 중이에요.
이걸 4주 동안 같이 해보는 게 이번 강의입니다.
결제 전에 먼저 봐야 하는 건 커리큘럼이 아니라, 지금 내 스토어가 어디에서 막혔는지입니다.
먼저 팔릴 후보 2개를 고르고, 카테고리·상품명·대표이미지 기준부터 잡습니다.
무작정 새로 올리지 말고, 검색에 잡힌 상품부터 골라 키워드와 상품 구조를 다시 가공합니다.
배송·가격·상세페이지 리스크를 빼고,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로 다시 정리합니다.
반복 작업부터 AI 직원한테 넘기는 세팅을 잡습니다. 출근길에 지시하고, 저녁에 검수만 하는 루틴으로 쪼갭니다.
초보든, 대량등록만 해봤든 상관없어요. 지금 2기 모집 중이고 정원은 20명입니다. 결제하시면 용팀장이 카톡으로 1주차 일정·장소를 직접 챙겨 드립니다.
수익 자랑하려고 만든 페이지가 아닙니다.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둡니다.



이 8장은 그동안 진행한 스터디·라이브 클래스 카페에 실제로 달린 후기에서 따왔어요. 원본 캡처는 아래 ▼ 더 보기로 50장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이틀 동안 3개 올리고 2개가 1페이지 올랐습니다. 진짜 신기하죠? 시키는 대로 하니까 진짜 1페이지에 갑니다. 최종 결과 확인하고 1페이지 보는 순간 도파민 터집니다. 지금도 더 테스트 하고 싶은데 육아맘이라… 애들 보러 가야 하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처음 구매대행 시작 후 매출 1천까지 무려 10개월이 걸린 느림보 셀러였지만, 지금껏 용~하게 버티고 있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지금은 최고매출 8200에서 쭉쭉 하향 중입니다. 하하. 현재까지 매출은 그냥 단순 반복 + 직원 레버리지 + 상담… 꾸덕한 엉덩이 싸움으로 버티고 버틴 과정과 결과이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피할 수 없는 방향성을 깨닫고 이제라도 다시 배워보자고 당당히 시작~!”
카톡 원본 보기“그동안 반자동으로, 변화하는 정책 흐름 정보 없이 무지성으로 올리기만 하다가 1페이지에 노출되는 상품명을 짓고 상세페이지도 깔끔하게 하나하나 올리니 업로드한 모든 상품이 내 자식 같아요. 배운 대로 업로드하고 상품 가공을 하면 그에 따른 결과가 있어야 일할 맛이 나니까요. 반자동에서 대략 1,000개 올렸을 때 첫 주문이 들어왔는데, 수동은 90개 올리니 주문도 들어오고 반응이 오네요.”
“1주차 오프라인 강의가 끝난 후 줌 미팅으로 중간 보강을 해주셨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까지 직접 유선전화로 세심하게 짚어주시는 밀착 케어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신 덕분에 2주차 내용을 훨씬 편안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제 수업은 1주차 핵심을 다시 짚으며 복습하는 것으로 시작됐는데, 지난주에 배운 게 뼈대처럼 더 단단하게 자리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톡 원본 보기“경험 많으신 대표님들이 많다 보니, 멀리 내다보고 질문하는 내용들이 제 입장에서는 생소하고 신기했는데요.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시고 더 좋고 쉽고 빠른 방법이 있으면 의견도 내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바로 이해하시고 같이 해결해주시려는 용팀장님도 넘 대단하시고… ‘XX 해주세요~’ 하면 정말 해주실 것 같은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ㅎㅎ (실제로 많이 해결해주시기도 하셨고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듣고 함께 하니까 시너지가 나고 분위기도 좋은 것 같아요 ^^”
카톡 원본 보기“저도 열심히 배우고 적용해서 얼른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보겠습니다! 짜잔~ 첫날 올린 1번 상품, 어디 있는지 보시라요!”
“항상 배려가 넘치는 용쌤. 사실 네이버 상품 수량이 1,000개로 제한되기 직전에 매출 2,000만 원, 2,700만 원을 찍으면서 ‘드디어 나도 좀 팔아보려나?’ 했는데, 1,000개 제한이 적용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어요. 그래도 용쌤 수업이 다시 한번 제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 생각해서 고민 없이 질렀어요.”
📷 카톡 원본 보기“용팀장님이 하나하나 챙겨주신 덕분에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직접 등록한 상품이 1페이지 상위에 노출되는 걸 보고 넘넘 기뻤어요. 첫 강의를 듣고, 어렵고 도망가고 싶어도 일단 붙들고 뭐라도 해보면 결국 되긴 된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카톡 원본 보기“그냥 듣기 좋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상품을 팔아본 사람이 현장에서 겪은 방식대로 알려주는 느낌이라 내 상품에도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첫 단추인 상품 선정·상품명 설계를 너무 대충 해왔는데, 이번 수업을 계기로 키워드부터 상품명, 상세페이지, 광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보고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1주차지만 방향성은 확실히 잡힌 것 같습니다.”
📷 카톡 원본 보기“진도가 늦어지더라도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함께 진행해주셔서, 다른 강의와 다르게 오해하거나 대충 이해한 부분 없이 제대로 배우고 실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더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용팀장님의 진심을 믿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기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카톡 원본 보기“혼자 끙끙 앓던 고민이 '아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했어요. 다시 시작할 용기와 분명한 방향을 얻었습니다.”
“단순한 라이브가 아니라 노하우까지 풀어 주신 것 같아 정말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였지만, 막상 들으니 깊이 알지 못했던 부분이 너무 와 닿았어요. ‘구매대행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일간의 이슈를 공유하고 발표하면서, 처음 시작할 때와 너무 다른 마음이라 정말 좋았네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매주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이 됐어요.”
“정말 처음이라면 광고도 배우고 싶어 만드는 분들에게 다 좋아져요. 친근한 성격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됐어요.”
“구매대행 입문자·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체계가 잡혀 있지 않아 효율 떨어지던 부분을 함께 채워 주셨어요.”
“스스로 변경의 시간 강의에서 다양한 정보와 방법을 알려주셔서 잘 받았습니다. 적용해 보겠습니다.”
여기 있는 후기는 전부 1기가 지난 4주 동안 겪은 일입니다.
2기는 7월 25일 토요일 시작하고, 정원은 20명이에요.
수강료 200만원(부가세 별도) · 이름·연락처만 넣으면 결제창이 바로 열려요용팀장이 직접 걸어온 길. 매출 자랑이 아니라, 같은 길을 4주로 줄여드리려고 만든 강의입니다.
부동산 자산을 모으면 노후가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매월 들어오는 돈은 또 다른 얘기더라고요. 자산은 묶여 있고, 아이는 크고, 학원비는 늘고. ‘자산이 있어도 매월 흐르는 돈은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퇴근하고 아이 재우고 나서야 사이드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처음엔 1만 개씩 올리는 셀러들이 부러웠습니다. 따라했고, 시간만 빠져나갔습니다.
처음엔 그저 1만 개를 따라 올렸습니다. 그중 몇 개가 검색에 잡히기 시작했고, 그 상품들을 키워드·상품명·이미지·등록 전 체크부터 다시 가공했습니다. 한 상품을 효자상품으로 키우는 패턴을 익히고, 같은 방식으로 다음 후보를 계속 늘려가는 중입니다.
느낌이 아니라 순위 모니터링으로 확인했습니다. CS는 일부러 오후 4시 이후엔 보지 않았습니다. 가족 시간을 지키려면 시스템부터 만들어야 부업이 부업으로 남는다는 걸 배웠습니다.
강의 한 번 듣고 끝나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4주 동안 효자상품 10개를 같이 만들고, 졸업 후에도 매월 같이 업데이트합니다.
※ 본 페이지는 수익을 단정하거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강사가 직접 걸어온 과정의 사실 기반 요약이며, 결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오프라인에서 배우고, 그 주 평일 저녁에 막힌 걸 줌으로 풉니다. 노트북 들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직접 돌려보는 방식이에요.
설치의 벽을 같이 넘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고릅니다
안 보이는 상품은 없는 상품입니다
지침으로 넘기고, 검수만 남깁니다
무료특강에서 드리는 자료는 그날 날짜 버전이에요. 실전반은 지침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계속 받으시고, 무엇보다 그 지침을 사장님 스토어에 맞춰 제가 직접 세팅해 드립니다.
※ 온라인 수강은 이번에도 받지 않습니다. 상품명 하나하나 봐드리고 테스트 기록에 코멘트를 다는 방식이라, 오프라인 20명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예요.
매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서 상품·스토어를 같이 고쳐 가고요. 중간에 막히면 줌으로 보강합니다.
오프라인 4회 + 줌 보강 4회.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으로 같이 작업하고, 사이 주중에 줌으로 보강합니다.
※ 위 일정은 예정이에요. 정확한 시간·장소(선릉역 or 강남역 주변)는 2기 확정 후 참여자분께 따로 안내드립니다. 주차별 상세는 2기 신청 후 공개합니다.
저도 회사 다니면서, 애 재우고 새벽에 상품 올렸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한 셀러가 왜 무작정 많이 올리면 안 되는지 압니다.
쉽게 돈 버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되는 방향은 맞습니다.
※ 이 과정은 수익을 단정하거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I가 대신 팔아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끝나고 나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4주가 끝나도 매월 한 번 강남에서 같이 모여요. 정책이 바뀌고, 네이버 로직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어도 — 천천히 같이 따라갑니다.
같이 한다는 게, 4주짜리 약속이 아니어서요.

강제 참여 아닙니다. 의지 있는 분만 참여하는 선택 과정입니다. 비용·일정·장소는 2기 졸업 시점에 개별 안내드립니다.
늦은 게 아닙니다. 다들 똑같이 1만 개를 올리는 판이 됐으니까, 오히려 다르게 만든 10개가 더 잘 보여요. AI 도구도 지금이 제일 쓰기 쉽고요.
저도 회사·육아 병행하면서 만든 강의입니다. 그래서 매주 2~3개씩, 4주에 총 10개로 쪼갰어요. 새벽이나 점심시간에 한 시간씩만 붙잡고도 따라올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카카오톡 쓰실 줄 알면 됩니다. AI 직원한테 일 시키는 건 채팅창에 한국어 한 줄 치는 게 전부예요. 세팅은 같이 해드리고, AI가 대신 벌어주는 건 아닙니다. 기준을 가르치고 검수하는 법을 4주 동안 익힙니다.
그래서 줌 보강 4회와 매주 과제로 받쳐 드립니다. 다만 4주 중 대부분은 직접 오셔야 의미가 있어요. 결제 후 용팀장이 카톡으로 일정 먼저 맞춰 드리니 부담 갖지 마세요.
한 줄 공식이면 모두가 1페이지에 올렸을 겁니다. 상품명·키워드·카테고리·순위 모니터링을 직접 검증하는 작업입니다. 4주 동안 같이 보면서 감이 아니라 숫자로 잡아 드립니다.
아닙니다. 그런 말은 처음부터 안 합니다. 쉽게 돈 버는 강의가 아니라, 시행착오 시간을 줄여 드리는 거예요.
같은 4주여도, 끝나고 내 손에 뭐가 남는지가 달라요.
← 옆으로 밀어서 비교해 보세요
| 항목 | 일반 온라인 강의 | 4주 오프라인 실전반 |
|---|---|---|
| 진행 방식 | 녹화 보다가 막히면 거기서 끝 | 현장에서 같이 풀어드려요 |
| 남는 것 | 강의 노트 한 묶음 | 내가 직접 만든 효자상품 10개 |
| 피드백 | 댓글로만, 보통 일괄 답변 | 내 상품·내 스토어 보고 1:1로 |
| 중간 점검 | 없어요. 못 따라가도 아무도 몰라요 | 줌 보강 4회 + 매주 과제 같이 |
| SEO 검증 | 공식 한 줄로 끝 | 키워드별 순위 직접 모니터링 |
| AI 활용 | 챗GPT에 물어보는 법 정도 | 나만의 AI 직원 세팅까지 같이 |
| 졸업 후 | 끝. 그 다음은 알아서 | 매월 오프라인 스터디 (선택) |
| 케어 | 결제하는 순간까지만 친절 | 결제 후 한 분씩 직접 통화로 케어 |
세금계산서 발행됩니다
신청서 안 씁니다. 이름·연락처만 넣으면 결제창이 바로 열려요.
한 번에 부담되시면 카드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나눠 결제하셔도 됩니다. 6개월로 나누면 월 37만원대예요.
숨기지 않을게요. 1기는 198만원이었고, 2기는 220만원입니다. 1기 때 없던 줌 보강과 유선 케어가 붙었고, 대신 정원을 25명에서 20명으로 줄였어요. 한 사람당 제가 쓸 시간을 늘리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받는 건 4주가 아니라,
내가 직접 만든 효자상품 10개와, 졸업 후에도 같이 가는 사람들입니다.
결제 전에 궁금한 게 있으면, 1:1 카톡으로 용팀장에게 직접 물어보셔도 돼요.
1기를 마친 후기가 쌓였고, 그걸 보고 2기를 다시 짰습니다. 보강도 케어도 1기에서 부족했던 걸 채운 거예요.
대신 4주 진심으로 함께할 분만 오세요.
오프라인에 직접 오시고, 줌 보강 들으시고, 매주 과제 같이 해주실 분. 결제하시면 용팀장이 카톡으로 1주차 일정·장소를 바로 챙겨 드릴게요.
녹화강의가 아니에요.
4주 동안 각자의 상품을 같이 보고, 효자상품 10개를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오프라인 실전반이에요.
PDF·녹화 한 묶음에 매기는 값이 아니라, 같이 만드는 4주 자체에 대한 값입니다.
쉽게 돈 버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되는 방향은 맞습니다.— 용팀장 인터뷰 중에서
압박하려고 만든 가짜 마감이 아니에요. 정원 20명이고, 1주차에 AI 직원 세팅부터 같이 하기 때문에 중간에 합류하실 수가 없습니다.
수강료 200만원부가세 별도 · 포함 220만원
이름·휴대폰만 넣으면 결제창이 바로 열려요. 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정원 20명. 결제 순서대로 자리가 확정됩니다.
1주차부터 AI 직원 세팅을 같이 합니다. 중간 합류는 받지 않아요.
다음 기수 일정은 2기 끝나고 정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상품은 그대로예요.
매번 다른 강의를 또 결제하고, 또 혼자 막히는 자리에 돌아오지 마세요.
이번 한 번 제대로, 같이 끝까지 갑니다.
수강료는 200만원, 부가세 포함하면 220만원입니다.
신청서 쓰고 기다리는 절차 없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넣으면 결제창이 바로 열리고, 그걸로 자리가 확정돼요.
한 번에 부담되시면 카드 무이자 할부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6개월 기준 월 37만원대예요.
이름·휴대폰만 입력하면 결제창이 바로 열립니다. 카드·이체·무이자 할부 가능.
결제 확정되면 용팀장이 카톡으로 1주차 일정·장소를 직접 챙겨 보내드려요.
4주 오프라인 실전반 시작. 노트북 들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같이 돌립니다.
받습니다직장·육아 병행하면서도 4주 동안 직접 상품을 같이 고쳐 가실 분
정중히 사양‘딸깍 자동화·하루 1시간이면 누구나’ 같은 강의를 찾으시는 분
정원 20명이고, 7월 25일 토요일 개강하면 2기는 닫힙니다. 결제는 위에서 바로 하시면 돼요.
월급도, 모아둔 자산도 있는데
매월 들어오는 돈은 또 따로 필요하더라고요.
혼자 다 하는 방식, 정말로 한번 바꿔보고 싶으시면
그때 하신 그 결심, 지금 바로 잡으세요.
7월 25일 토요일 개강 · 개강하면 2기는 닫힙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넣으면 결제창이 바로 열립니다.
결제하시면 용팀장이 카톡으로 1주차 일정·장소를 직접 챙겨 드릴게요.